
해마다 머플러를 하나씩은 구입한 것 같은데 또 정작 하려고 하면
마땅히 할만한 게 없어서 겨울옷 정리하다가
올해는 분위기도 바꾸고 또 뭔가 같고 싶은 머플러가 생겨 급 쇼핑을 했어요.
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구매했는데 잘 한 것 같아요.
에르메스 디자인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번에는 선뜻 구입했어요.
소재가 캐시미어라 엄청 따뜻해요.
받아보니 너무 좋아서 쇼핑할 때 장바구니에 넣어둔 몇 개를 고민 중인데
4개를 찜해둬서 개 중에 2개만 더 구매할 거라 좀 더 고민해 보고 결정하려고 해요
머플러 좋아하면 여러 아이를 같고 싶은 것도 욕심은 아지겠죠. ㅎㅎ
이번에 구매하는 아이들도 잘 부탁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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